학교 구매 가이드

신학기 학교 AI 구독 준비 체크리스트 — 품의부터 3월 계정 발급까지

3월 첫 수업부터 AI를 쓰는 학교와 5월에야 계정을 받는 학교의 차이는 도구가 아니라 일정입니다. 품의·발주가 3월에 몰리면 그만큼 늦어져요. 겨울방학에 서류를 끝내두면 새 학년도 첫 주에 계정이 도착합니다. 준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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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겨울방학에 준비하나요

학교 예산 집행과 결재는 2월 말~3월 초에 가장 몰립니다. 이때 품의를 시작하면 결재·발주·납품이 줄줄이 밀려 첫 수업 활용을 놓치기 쉬워요. 반대로 1~2월에 품의를 끝내고 시작일만 3월로 지정해 주문하면, 개학과 동시에 계정을 받습니다.

  • 12~1월 — 쓸 도구·인원·기간 확정 (교과협의회·부서 협의)
  • 1~2월 — 견적서 받아 품의·결재 완료
  • 2월 — 주문 + 시작일을 3월로 지정
  • 3월 첫 주 — 계정 수령, 첫 수업부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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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확정 — 뭘 살지부터 좁히기

230여 개 상품을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용도·인원·예산 세 가지만 정하면 후보가 2~3개로 줄어요. 어떤 도구가 맞는지 애매하면 추천 진단(3문항)으로 시작하고, 후보가 잡히면 비교표에서 단가와 강점을 확인하세요.

  • 수업 준비·문서 — Gemini·ChatGPT·Claude 계열
  • 자료 정리·요약 — NotebookLM
  • 디자인·영상·퀴즈 — Canva·CapCut·Kahoot! 계열
  • 인원 = 계정 수 — 교과·부서 단위면 쓰는 선생님 수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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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의 서류는 한 번에

상품 페이지에서 견적서를 열면 '품의 서류 한 번에'로 견적서·상품 소개·거래 안내 3장이 한 번에 인쇄됩니다. 그대로 품의에 첨부하면 별도 자료 조사가 필요 없어요.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등 증빙은 주문 시 선택합니다.

  • 견적서 — 학교명 넣어 직인 포함 PDF로 저장
  • 상품 소개 1장 — 활용·포함 구성 (품의 붙임용)
  • 거래 안내 1장 — 공급자 정보·증빙·납품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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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 시작일을 지정하세요

주문서에서 희망 시작일을 입력하면 그 날짜에 맞춰 계정을 발급합니다. 2월에 미리 주문해도 이용 기간은 3월부터 시작돼 예산이 낭비되지 않아요. 후불(선납품 후정산)을 쓰는 학교·기관은 예산 집행 전에 납품부터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시작일 지정 — 주문은 미리, 이용은 3월부터
  • 후불 가능 — 학교·기관은 선납품 후정산 선택
  • 계정 전달 — 담당 선생님 연락처로 확인 링크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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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쓰던 구독이 있다면

기존 구독의 만료일부터 확인하세요. 학년도에 맞춰 12개월로 갱신하면 내년 신학기에 같은 고민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만료 전에 갱신 주문을 넣으면 계정이 끊기지 않게 이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학기 직전(2월 말)에 주문하면 늦나요?

홈페이지 주문은 결제 확인 후 보통 당일~영업일 내 발급이라 2월 말도 가능합니다. 다만 교내 결재가 밀리는 시기라, 품의는 1~2월에 미리 끝내두는 걸 권합니다.

학년도 단위(12개월)와 학기 단위(6개월) 중 뭐가 좋나요?

연간 예산으로 잡혀 있으면 12개월이 관리가 편하고 단가도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시범 도입이면 3~6개월로 시작해 반응을 보고 연장해도 됩니다.

예산이 아직 확정 전인데 견적서만 미리 받을 수 있나요?

네, 상품 페이지에서 셀프 견적서를 학교명 넣어 바로 PDF로 받을 수 있어요. 견적서 유효기간 안에 예산이 확정되면 그대로 주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