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교육기관이 실제로
이렇게 도입했습니다
아래는 전부 실제 납품 데이터에서 뽑은 사례입니다. 기관명은 비공개로 두고 규모·서비스·진행 흐름만 그대로 옮겼습니다. 우리 학교와 비슷한 규모를 찾아보세요.
누적 167개 학교·기관
구독 납품 671건
발급 계정 10,879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지원기업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 (2025)
수도권 중학교 — Gemini 900계정
2026년 2월 도입
전교생·전 교원이 함께 쓰는 900계정을 한 번에 도입했습니다. 계정을 학급 단위 묶음으로 나눠 발급해 배부가 간단했고, 만료일과 계정 정보는 담당자 대시보드에서 일괄 관리됩니다.
일반계 고등학교 — Gemini 441계정
2025년 11월 도입
학기 중에도 도입은 가능합니다. 2학기에 전 학년 단위로 441계정을 발급해 수업에 바로 투입했고, 이듬해 갱신 시점까지 만료 관리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직속 교육기관 — Gemini 225계정
2025년 12월 도입
학교가 아닌 교육청 직속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용 도입 사례입니다. 기관 명의 일괄 구매로 225계정을 발급했습니다. 교육청·직속기관도 학교와 같은 흐름(견적서 → 품의 → 발주 → 발급)으로 진행됩니다.
특성화 고등학교 — NotebookLM 100계정
2026년 5월 도입
범용 챗봇이 아니라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하는' NotebookLM을 교과 수업용으로 100계정 도입했습니다. 교과 자료를 넣고 학생들이 자료 기반으로 질문하는 수업 구조에 맞춘 선택입니다.
초등학교 — YouTube Premium 81계정
2026년 1월 도입
수업 영상이 광고에 끊기지 않도록 전 학급 단위로 81계정을 도입했습니다. AI가 아니어도 수업에 매일 쓰이는 구독이라면 같은 방식으로 예산 구매·계정 발급이 가능합니다.
시립 청소년 교육기관 — ChatGPT + Grok 소량 조합
2026년 7월 도입
필요한 서비스 두 가지를 필요한 계정 수만큼만 조합해 구매한 사례입니다. 복수 품목을 한 장의 합본 견적서로 받아 품의를 한 번에 진행했습니다. 크게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학교도 같은 흐름으로
모든 사례가 같은 네 단계로 진행됐습니다 — 견적서 발급 → 품의 → 발주(S2B 학교장터 또는 홈페이지) → 계정 발급·대시보드 관리. 견적서는 회원가입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